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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7일 수업 주제
<좋은 영어책 선정하기 by 레이첼 초이's 잉글리시앳홈>
아이에게 읽어 줄 수 있는 좋은 영어책은 어떤 것이 있는지 배운 수업시간.
단순하게 영어로 된 책만 읽어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지은이가 한국사람인 영어책보다는 외국인 작가가 만든 책이 좋다는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나니 지금까지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면서 저자가 어떤 사람인지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후에 책을 빌리러 갈 때는 저자가 한국사람인지 외국사람인지 체크하는 습관도 생겼다.
한 문장에 단어는 5개가 넘지 않아야 한다고도 하셨다.
생각해보니 문장이 길다고 좋은게 아닌 것 같다.
그리고 내용도 고려할 필요가 없다고 하셨다.
0세에서 3세까지는 보드북이 좋다고 했다.
그리고 책을 추천해주셨는데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추천해주셔서 앞으로는 선생님이 추천해준 책을 도서관에서 찾아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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